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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한가위! 벌초와 성묘시 부상 주의 인기글
작성자 : (주)파낙스코리아 | 작성일 : 2016-09-13 | 조회수 : 5325
◆무거운 예초기, 불편한 자세가 부르는 벌초 근육통 벌초 시 체력적인 부담 1순위는 바로 풀을 깎는 데 쓰는 예초기다. 10kg에 육박하는 무거운 예초기를 어깨에 메고 모터를 회전시켜 작업을 하기 때문이다. 예초기의 무게와 진동 때문에 어깨, 등, 팔에 과도한 힘이 가해지고, 이 때문에 상체 전체에 긴장된 상태가 유지된다. 오랫동안 예초기를 메고 벌초를 하면 근육이 수축되어 근육통과 관절통에 시달릴 수 있다. 일명 ‘담이 왔다’고 말하는 근막동통증후군은 어깨에서 목으로 내려오는 곳이 심하게 결리고, 뒷통수가 당기는 증세가 나타난다. 근육이 돌처럼 딱딱하게 만져지거나 뻐근한 통증이 느껴지기도 한다. 예초기를 사용하지 않고 간단하게 낫으로 풀을 베고, 갈퀴로 모으는 작업을 ...
[26] 현명하게 명절음식 섭취하기 인기글
작성자 : (주)파낙스코리아 | 작성일 : 2016-09-13 | 조회수 : 5271
◆당뇨환자, 탄수화물․고당도 과일은 피해야 당뇨환자는 떡, 밥, 국수, 튀김, 한과 등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음식과 당도 높은 과일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이러한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서 신속히 단순 당으로 대사되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간다. 또 잉여 영양분이 지방 형태로 축적되어 혈당 조절에 악영향을 준다. 명절이라도 식이조절을 게을리 할 수 없는 이유다. 과일은 1회 적정 섭취량이 50칼로리로 사과나 배 기준 1/3쪽, 귤로는 1개에 해당한다. 하지만 같은 양이라도 과일마다 실제 혈당 상승효과에 차이가 있다. 복숭아, 포도, 감보다는 사과, 배 같은 상대적으로 혈당을 덜 올리는 과일을 골라 먹는 것이 좋다. 고단백 음식인 콩, 두부, 기름이 튀기지 않은 생선, 나물 등은 섭...
[25] 일상 생활 속 ‘생활통증’ 인기글
작성자 : (주)파낙스코리아 | 작성일 : 2016-09-01 | 조회수 : 5405
직장인들은 회사 업무나 일상생활에서 크고 작은 통증을 겪게 된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냥 무시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전문가들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겪는 일종의 ‘생활통증’을 참거나 무시하면서 방치하면 더 큰 통증이나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주로 책상 앞에서 업무를 보는 경우 머리부터 허리까지 이어지는 신체의 중심축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가령 경추 라인에서는 거북목증후군, 척추라인에서는 척추측만증이 대표적이고, 일상적인 두통을 호소하는 이들도 흔하다. 목이나 허리, 머리 등에 생기는 간헐적 통증의 경우 업무에 집중하다 보면 금방 잊혀지기도 한다. 통증이 있을 때 목이나 허리를 비틀거나 머리를 두드리는 등 본인만의 노하우로 해결하는 경우도 ...
[24] 여름철 ‘통풍’을 주의해야 하는 이유 인기글
작성자 : (주)파낙스코리아 | 작성일 : 2016-08-19 | 조회수 : 5522
날은 덥고, 잠도 안오니 치킨과 맥주를 먹으며 올림픽이나 볼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주의해야 할 질환이 있다. 바람만 스쳐도 아프다는 ‘통풍’. 바늘로 계속 찌르는 것 같은 극심한 통증에 뜬 눈으로 밤을 새웠다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의 심한 통증이 유발되는 것이 통풍이다. 특히 열대야로 밤잠을 못 이루거나 늦은밤 리우 올림픽 중계를 보면서 무심고 즐겼던 야식과 맥주 한 잔이 통풍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고려대 구로병원 류마티스내과 정재현 교수의 도움말을 통해 ‘통풍의 원인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40~60대 남성에서 주로 나타나는 통풍 통풍은 혈액 내 요산의 농도가 높아지면서 바늘 같이 뾰족한 모양의 요산 결정체가 관절이나 다른 조직에 침착되어...
[23] 폭염과 함께 오는 ‘열 손상’ 인기글
작성자 : (주)파낙스코리아 | 작성일 : 2016-08-12 | 조회수 : 5917
예년보다 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벌써 살인적인 한낮 폭염이 기세를 올리고 있다. 6월 한낮에도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나타나는 등 이제 폭염은 여름철에만 국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여름철 건강을 위해 무더위에 노출돼 발생하는 ‘열 손상 질환(온열질환)’에 주의해야 한다. 경희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김병성 교수의 도움말을 통해 ‘열 손상’ 발생 시 응급처치 방법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일반적으로 여름철 무더위에 발생할 수 있는 열 손상 질환은 열사병, 열탈진과 일사병, 열실신, 열경련, 열부종 등 5가지가 있다. 열 손상 질환은 누구에게나 발병할 수 있지만 특히 4세 미만의 어린이, 75세 이상의 노인, 만성 질환자, 알코올 질환, 갑상선기능항진증, 심장약이나 이뇨제 복용자 등은 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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