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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건강기능식품시장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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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파낙스코리아 작성일17-02-28 17:57 조회3,5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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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대상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커지고 있다. 자녀 수는 줄어들고 있지만 자녀의 건강과 영양을 챙기기 위한 부모들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은 건강에 이로우면서도 부작용이 없어 날로 각광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과거 건강기능식품은 중장년층의 전유물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하지만 최근들어 20~30대를 중심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 관리를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이들이 많아졌다. 면역력 강화와 영양을 위해 어린이용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부모들 역시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15년 건강기능식품 생산액은 1조1300여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1.2%증가했다. 최근 10년간 성장률은 10%에 달한다. 어린이 대상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측정된 바 없지만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업계에서는 파악하고 있다.
 
어린이 건강기능식품은 대부분 면역력 강화와 고른 영양 섭취에 중점을 둔 제품들이 많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할 때 면역력 증진을 선호한다는 의견이 전체의 67.3%로 나타나기도 했다. 간편하면서도 안전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도 건강기능식품이 사랑 받는 이유다.

[출처: 뉴스토마토, 어린이 건강기능식품시장 '쑥쑥' 에서 발췌]